플로랑스 티나르Florence Thinard
현대소설가
인물소개
1962년 프랑스 루앙에서 태어나 지금은 툴루즈에서 살고 있다. 청소년들에게 시사 문제를 알려 주는 청소년 주간지 '클레 드 락튀알리테Clef de l’actualite'의 편집장으로 오랫동안 일했다. 또한 기자로 일하면서 전 세계 분쟁 지역의 문제들에 관한 책과 청소년들에게 정치, 사회, 경제, 환경 문제 들을 알려 주는 책을 여러 권 썼는데, 그녀의 작품들은 현대 세계의 문제들을 독특한 상상력으로 쉽고 재미있게 풀어썼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05년에 '자전거포의 갈루아 소녀Une Gauloise dans le garage a velos'로 앵코?티블상을 받았으며, 2006년 프랑스 가톨릭 문학상을 받은 '아빠와 함께 수호천사가 되다'는 우리나라에 소개되는 그녀의 첫 번째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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