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렌스 앤서니Lawrence Anthony
동물학자
수상2005년 '믈라투치 시장상'
인물소개
남 아프리카공화국 줄루란드에서 야생코끼리를 돌봐주는 금렵구역 '툴라툴라'를 운영하던 로렌스 앤서니는 CNN을 통해 이라크 전쟁 뉴스를 시청하다가 우연히 바그다드 동물원 소식을 듣게된다. 그는 즉시 자신이 동원 가능한 모든 인맥과 자본을 동원하여 죽어가는 동물들을 살리기 위해 이라크로 날아간 뒤 수많은 난관을 헤치며 동물들을 구해나간다. 바그다드에서의 노력과 공로를 인정받아 남아공인으로는 처음으로 지구의날 메달을 수상하기도 한 그는 지금 이 순간에도 지구 위 어딘가에서 소외되고 버림받은 생명체를 돌보는 일에 열정을 쏟고 있다. 로렌스의 독특한 일생과 그가 한 특별한 일은 세계 여러나라의 텔레비전과 라디오, 신문에 보도되었으며 '리더스다이제스트', '탐험가저널', '셰이프매거진', '엘', '스미소니언', '아프리카지오그래픽' 등의 잡지에 대서특필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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