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트마르 비트리히
국외인물오른쪽 화살표 아이콘문학가오른쪽 화살표 아이콘현대소설가오른쪽 화살표 아이콘독일작가
출생지독일
디트마르 비트리히는 잠을 잘 이루지 못했다. 적어도 독일 고전문학들을 발견하기 전까지는 그러했다. 그 후부터는 긴장이 풀어진 듯 평온한 인상을 준다. <고무곰돌이 오라켈>과 <매일매일을 위한 나쁜 격언들>을 썼으며, 최근 에로틱 소설 <한자도시 함부르크의 사랑의 역사>와 여행을 위협하는 책 <여행준비 완료>를 출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