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lter Horatio Pater
문화예술평론가/칼럼니스트
인물소개
‘예술을 위한 예술'을 옹호함으로써 독일 유미주의의 철학적 기반을 이론화시켰다. 켄터베리의 킹스 스클을 거쳐,1862년 옥스퍼드 대학교의 퀸스 칼리지를 졸업했다. 1858년 러스킨의 <근대 화가론(Modem Painters)>을 읽고 심미 비평에 관심을 기울이게 된다. 1863년에 옥스퍼드 평론협회(1858∼1865)인 올드 모탤리티의 회원으로 선출된 후. 이듬해에 남은 생애의 대부분을 보내게 되는 브레이스노스 대학의 견습 펠로로 발탁된다(이듬해 정식 폘로로 임용). 1866년 기독교 신앙을 '예술이라는 종교' 로 대체한다는 자신의 주장을 공개적으로 천명했다. 생전의 저서로 《르네상스 역사에 관한 연구》(1873)《르네상스 미술과 시에 관한 연구》(1877, 1888, 1893), 《쾌락주의자 마리우스(Marius the Epicurean)》(1885)《상상의 초상화(Imaginary Portraits)》(1887)《감상(Appreciations)》(1889)《플라톤과 플라톤주의(Plato and Platonism)》(1893) 등이 있으며, 《그리스 연구(Greek Studies)》(1895). 미완성 유작인 《가스통 드 라투르(Gaston de Latour)》(1896) 등이 사후에 발행되었다. 페이터는 [르네상스]를 통해 심미주의자로 명성을 얻었으며, 그의 '예술을 위한 예술' 옹호론은 심미주의에 하나의 원칙으로 자리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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