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 조셉Peter Joseph
방송인
인물소개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의 독실한 중산층 가톨릭 집안에서 태어나 뉴욕의 예술대학에서 주로 역사 다큐멘터리 영화를 공부했다. 현재 뉴욕을 중심으로 시나리오 작가, 영화감독, 작곡가, 비주얼 아티스트, 프로듀서 등 전 방위적인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다. 그리고 외부의 정치적 간섭을 일체 배제하고 자유로운 독립영화를 위해서 자립적인 노동을 통해 제작비를 마련한다. 30대 중반의 그는 수많은 위협으로부터 가족을 보호하기 위해 성을 제외한 ‘피터 조셉’이라는 이름만 사용하면서 비밀리에 다음 작품을 준비하고 있다. 첫 작품이 ‘시대정신’인 그는 현재 ‘화씨 9/11’의 마이클 무어 감독 이후, 미국과 유태자본의 추악한 역사를 정면으로 공격하는 ‘미국 최고의 저격수’로 떠올랐다. 그러나 민감한 사건들을 폭로하는 수준에 그쳤던 기존의 인디감독들과는 달리, 조셉 감독은 정치·종교·자본·권력의 역사를 총체적으로 공격하면서 동시에 운동적 차원으로 끌어올려 창발적이고 공생적인 미래를 위한 지금의 실천적 행동방안까지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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