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ancois Jullien
동양학/동양철학자대학/대학원교수
인물소개
파리고등사범학교에서 그리스 철학을 공부하고 베이징대학과 상하이대학에서 중국학을 연구한 뒤, 극동 지역에 대한 연구로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프랑스의 '중국학 연구회' 회장과 '국제 철학회' 회장을 역임하였으며, 현재 파리제7대학 교수, 동 대학 현대사상연구소 소장으로 재직 중이다.'사물의 성향'을 비롯하여 '운행과 창조', '역경', '양생술' 등 30여 권의 저서 외에 '아침 꽃을 저녁에 줍다(루쉰)', '글읽기 또는 투사: 왕부지를 어떻게 읽을 것인가?'등 다수의 역서와 논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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