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 몽고메리Sy Montgomery
국외인물방송/공연예술인방송인
인물소개
세계적 동물생태학자, 탐험가, 베스트셀러 작가. ‘인디애나 존스이자 에밀리 디킨슨’이라고 평가받는 몽고메리는 오지 정글에서 야생동물을 연구하며 지구상 가장 희귀하고 아름다운 동물들을 만났다. 타란툴라부터 호랑이까지, 그녀는 동물들과의 교감을 통해 그들의 숨겨진 세계를 생생한 글로 담아낸다. 20권이 넘는 책을 썼고 〈뉴욕타임스〉 〈보스턴글로브〉 등 많은 언론이 그녀의 책에 찬사를 보냈다. 《돼지의 추억》은 출간 즉시 전미 베스트셀러가 되었으며, 《문어의 영혼》은 전미 도서상 최종 후보에 올랐고 뉴잉글랜드도서상 논픽션 부문에서 수상했다. 《호랑이의 주문》은 〈내셔널지오그래픽〉을 통해 같은 제목의 TV 다큐멘터리로 제작됐다. 이 밖에 명예 학위 세 개를 수여받기도 했다. 현재는 뉴햄프셔주 핸콕에서 작가인 남편과 언제나 온몸으로 반가움을 표현하는 보더콜리 서버, 검은 암탉 일곱 마리와 함께 살고 있다.
수상
- 뉴잉글랜드도서상 논픽션 부문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