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자베스 조지Elizabeth George
영미작가
수상프랑스 추리소설대상
데뷔1988년 장편소설 『성스러운 살인A Great Deliverance』
인물소개
1949년 미국 오하이오 주 워런에서 태어났다. 캘리포니아 주립대학교 리버사이드 캠퍼스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풀러턴 캠퍼스에서 상담심리학 석사학위와 명예 인문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13여 년간 고등학교에서 영어교사로 가르쳤고, 1988년 첫 장편소설 『성스러운 살인A Great Deliverance』을 펴낸 이후 교직에서 물러나 전업 작가의 길을 걷는다. 백작 가문의 엘리트 미남 형사 토머스 린리 경위와, 출신도 외모도 그와는 정반대인 여형사 바버라 하버스 경사가 평화로운 영국 전원마을을 충격에 빠뜨린 살인사건을 수사하는 『성스러운 살인』은 앤서니 상 신인상과 애거사 상 신인상, 프랑스 추리소설대상을 수상했고, 에드거 상과 매캐비티 상 최종후보작에 선정되었다. 코난 도일의 셜록 홈즈와 애거사 크리스티의 에르퀼 푸아로를 잇는다고 평가받는 린리 경위를 주인공으로 한 작품들의 연이은 성공으로 조지는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대열에 올랐다. 미국 소설가로서 영국을 배경으로 한 작품을 쓰는 조지는 해마다 영국을 방문하여 철저히 자료 조사를 한 뒤 집필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린리 경위 시리즈’는 현재 열여덟 번째 권까지 출간되었고, 영국 BBC와 미국 공영방송 PBS에 드라마로 제작되어 인기리에 방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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