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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시 피어시Nancy Pearcey

성서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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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소개

독일 루터교 가정에서 태어난 낸시 피어시는, 젊은 시절 전통적인 기독교 신앙에 회의하며 또 다른 진리를 찾아 방황했다. 비범했던 그녀가 기독교 진리 전반에 대해 다시 한번 진지하게 생각하게 된 계기는, 스위스 라브리에서 프란시스 쉐퍼를 만나면서부터였다. 그곳에서 낸시는 성경의 진리야말로, 종교의 영역뿐 아니라 인생과 온 우주의 궁극적 질문에 대해 답하고 설명해 줄 수 있는 유일하고도 가장 적실한 진리임을 발견하게 되었다. 그 이후 삼십 년이 넘도록 그녀는, 성경 말씀으로 현대세계의 여러 문화를 분석하고 재해석하는 작업을 통해, 그 완전한 진리를 치열한 지성과 성실한 삶으로 증거해 오고 있다. 아이오와 주립대학(철학과 음악)과 기독교 세계관 연구의 산실인 기독교 학문연구소(ICS)에서 공부했으며, 카비넌트 신학교에서 성서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녀는 '성경-과학 뉴스레터'와 '크리스차니티 투데이'의 필자로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 세계 저널리즘 연구소에서 프란시스 쉐퍼 연구원으로 세계관 과정을 가르치고 있다. 저서로는 '그리스도인, 이제 어떻게 살 것인가?'(How Now Shall We Live?, 찰스 콜슨 공저)를 비롯해 The Soul of Science, The Right Question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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