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리아나 트리자니
현대소설가
데뷔2001년 '빅 스톤 갭'
인물소개
마음을 흐뭇하게 하는 따뜻함과 유쾌함으로 가득 찬 소설들을 발표해 옴으로써 전 세계 수백만 독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밀리언셀러 작가이다. 그녀는 버지니아 주 남서부에 있는 작은 석탄 광산 마을, 빅 스톤 갭에서 도서관 사서였던 어머니와 시를 사랑했던 독서광인 아버지 밑에서 소설을 탐독하며 유년 시절을 보냈다. 소설가가 되기 전에는 극작가와 '코스비 쇼' 등의 텔레비전 방송작가로 활동하였으며, 다큐멘터리 영화감독을 하기도 했다. 작가의 고향을 무대로 하여 2001년에 출간한 장편소설 '빅 스톤 갭'을 시작으로 '빅 체리 홀러', '밀크 글라스 달', '루치아, 루치아', '최고의 여왕', '로코코'등을 출간하였다. 트리자니의 작품들은 출간 시마다 '뉴욕타임스'와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오르는 기염을 토하며, 전 세계 18개국에서 판권 계약을 통해 출간되고 있다. 2009년 2월 미국에서 출간된 '베리 밸런타인'은 현지 언론의 집중 조명을 받으며, 초판으로만 12만 5천 부를 발행하였다. 이 작품 역시, 출간 직후 ‘아마존’을 비롯하여 '뉴욕타임스'와 '퍼블리셔스위클리' 베스트셀러에 이름을 올렸다. 현재 뉴욕에서 거주 중인 트리자니는 '베리 밸런타인'의 시나리오 각색 작업 중에 있는데, 이를 통해 2010년 영화화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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