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안이
중국작가
수상1998년 제1회 당대 중국여성창작상
인물소개
1954년 장쑤성(江蘇城) 난징(南京) 출생. 1977년부터 창작활동을 시작해 소설집 '흘러가다', 장편소설 '장한가' 등을 발표해 전국우수중편소설상(1982), 제1회 당대 중국여성창작상(1998) 등 다수의 문학상을 수상했다. '색·계'의 작가 장아이링(張愛玲)의 뒤를 잇는 중국 당대문학의 대표 여성작가로 주목받으며, 2000년 전국 100명의 비평가가 추천한 '90년대 가장 영향력 있는 작가 1위'로 선정된 바 있다. 또한 2001년에는 말레이시아 'Sin Chew Daily(星洲日報)'(말레이시아 중국어 신문)으로부터 '가장 걸출한 중국어 작가'의 칭호를 얻기도 했다. 최근에는 중편 '구두수리공의 사랑'이 중국소설학회가 뽑은 2008 '가장 좋은 중편소설 1위'에 선정되어 화제를 모았다.
0건
판매순
등록된 상품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