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탕
만화가
수상2004년 아시아 일러스트레이션 재팬 비엔날레(Biennale of Asian Illustrations Japan) 영예상
인물소개
본명은 탕쇼난唐壽南으로, 대만의 일러스트레이터이다. 어린 시절의 순수한 즐거움을 되살려 아름답고 생동감 있는 그림책 작업을 하는 것이 가장 큰 즐거움이다. 아이들의 심리를 탁월하게 표현한 책들로 주목을 받고 있다. 1994년 [대왕이 되고 싶은 말똥구리想當大王的屎克螂]로 스페인 카탈로니아 비엔날레 일러스트 부문 영예상(Honorable Mention Award of Illustrations in Cataloni)을, 2004년 [내 마음속의 댄스在我心裡跳舞]로 대만에서 가장 권위 있는 어린이책 상 중 하나인 금나방(Golden Butterfly Awards) 일러스트레이션 영예상을, 2004년 [달걀 훔친 용]으로 아시아 일러스트레이션 재팬 비엔날레(Biennale of Asian Illustrations Japan)에서 영예상을 받았다. 그 외에도 [개 끄는 남자牽狗的男人], [마술 숲의 타롯魔法森林塔羅牌], [난장이 영혼들의 축제矮靈祭] 등 작품이 있으며, 2005년에는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대만관에서 대만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되어 원화를 전시하였다.
0건
판매순
등록된 상품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