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 브루시히Thomas Brussig
독일작가
수상카를 추커마이어 메달
인물소개
1965년 독일 동베를린에서 태어났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여러 직업을 전전하며 인생 경험을 쌓았다. 베를린 장벽의 붕괴를 20대에 생생하게 경험한 그는 동독인이기 때문에 더욱 예민하게 느낄 수 있는 독일 통일의 문제를 다룬 작품을 쓰고 있다. 독일의 콘라드 볼프 영화학교를 졸업한 그는 자신의 책을 희곡이나 시나리오로 각색해 무대와 스크린에 올리기도 했다. 소설 '우리 같은 영웅들'과 '존넨알레'는 많은 독일 독자 사이에서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며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영화로도 제작되었다. 브루시히는 구동독 출신의 젊은 작가들 가운데 독일 문단 내에서 이미 고유한 자리를 굳힌 작가로 인정받고 있으며, 한스 팔라다 상, 카를 추커마이어 메달 등 여러 문학상을 수상했다. 현재 가족과 함께 메클렌부르크에 거주하며 소설뿐만 아니라 희곡과 시나리오 작업도 병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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