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엘 루비니Nouriel Roubini
인물소개
세계적인 경제학자이자 미국 뉴욕대학교 교수이다. 2008년 서브프라임 문제로 촉발된 글로벌 금융위기를 가장 먼저 정확하게 예측하면서, 비관론자라는 뜻의 일명 '닥터 둠'으로 불리며 전 세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경제학자가 되었다. 그는 2006년 9월 IMF 강당에 모인 경제학자들에게 곧 경제위기의 회오리가 전 세계를 덮칠 것이라며, 이 과정을 12단계로 나누어 설명하는 이른바 '12단계 붕괴론'을 제시했다. 당시 다수의 경제학자가 그의 주장을 헛소리로 치부했지만, 이듬해 그의 예측이 한 치의 오차도 없이 맞아떨어지기 시작하면서 그는 선지자로 추앙받게 되었다. 터키 이스탄불에서 태어나 하버드대학교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은 그는 이후 이스라엘은행 연구원, FRB의 이코노미스 등을 역임했다. 뿐만 아니라 IMF, 세계은행, 미국 재무부, 백악관경제자문위원회 등을 두루 거치며 이론은 물론 실무에도 능통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반대파 학자들조차 그의 전망에 귀를 기울일 정도로 큰 영향력을 끼치는 인물이 된 그는 현재 월스트리트는 물론 세계에서 열리는 각종 포럼 및 세미나에 섭외대상 영순위로 꼽히며 인기 있는 연사로도 주가를 높이고 있다. '누리엘 루비니, 위기 경제학'은 그가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출간하는 첫 책이라는 점에서 초미의 관심사가 되었다. '타임' 선정,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00, '파이낸셜타임스' 선정,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한 50명, '포린폴리시' 선정, 100명의 세계적인 사상가, '프로스펙트 매거진' 선정, 현존하는 세계 지식인 1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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