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아트리체 알레마냐Beatrice Alemgana
그림책작가
수상2007년 볼로냐 라가찌 상
인물소개
이탈리아 볼로냐에서 태어나 지금은 프랑스 파리에서 그림책 작가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1996년 프랑스 몽트뢰유에서 일러스트레이터에게 주는 '미래의 인물상'을 받았고, 2001년에는 프랑스 국립현대예술협회(FNAC)에서 선정한 '주목할 만한 아동문학가에게 주는 상'을, 2007년에는 '볼로냐 라가찌 상'을 받았다. 여러 작품을 통해 깊이 있는 주제 의식을 보여 주고 있으며, 상상력이 돋보이는 독특한 그림으로 찬사를 받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조금 부족해도 괜찮아》, 《아주 작은 것》, 《어린이》, 《유리 소녀》, 《너는 내 사랑이야》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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