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하시 도시오
문학평론가대학/대학원교수
인물소개
1952년에 태어났다. 와세다 대학교 일본문학과 졸업. 동 대학원 문학연구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관동학원여자단대를 거쳐, 현재 와세다 대학교 문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학생 시절부터 시대와 사회를 강하게 의식한 문예평론가로서 활약, 순수문학과 대중문학은 물론, 영화, 연극 등 총체적인 문예예술로 비평 대상을 넓혀 왔다. 저서로는 '혐오의 레슨', '고질라가 오는 밤에', '절멸 이후', '이유 없는 살인에 대하여: 대보살고개론', '후지사와 슈헤, 패자의 삶에 대하여', '역사소설이 온다!: 넓고 깊고 떠들썩하게', ''지금', 그리고 '여기'가 출현한다', '이노우에 히사시: 희망을 위한 웃음' 등 다수가 있다. 국내에 소개되는 것은 '호러국가 일본'이 처음이다. 와세다 대학교의 문학부 강의 '호러론', '괴물론'은 학생 앙케트에서 '와세다에서 가장 재미있는 수업'으로 뽑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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