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오넬 슈라이버Lionel Shriver
국외인물문학가현대소설가영미작가
출생1957년05월18일
출생지North Carolina
데뷔년도1986년
데뷔내용'The Female of the Species'
인물소개
1957년 5월 18일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출신으로 본명은 마거릿 앤 슈라이버였으나 이 이름을 좋아하지 않아 15세 때 스스로 보다 중성적인 분위기의 라이오넬로 이름을 바꾸었다. 버나드 컬리지와 컬럼비아 대학에서 예술학을 공부했으며 1986년 'The Female of the Species'를 시작으로 여러권의 소설을 발표하였다. 그중 '케빈에 대하여'는 2005년 오렌지 상 수상작이자 2006년 BCA 크라임 스릴러 후보작으로 선정되었다. 모성 이야기와 심리 스릴러가 절묘하게 혼합된 이 작품은 '소시오패스 아들을 둔 어머니의 독백'이라는 충격적이고 독특한 설정으로 독자와 평론가들 사이에서 수많은 논쟁의 중심에 섰고, 입소문을 통해 큰 성공을 거두었다. 또한 2010년 출간된 'So Much For That'으로 내셔널 북 어워드 최종 후보에 오름과 동시에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명실상부한 스타 작가로 발돋움했다. 저널리스트로도 활동 중인 그녀는 '월스트리트 저널', '파이낸셜 타임스', '뉴욕 타임스', '가디언' 등에 사회 문제와 정부의 역할 등을 날카롭게 꼬집는 글을 쓰기도 하고 영국의 빈민 구호 단체인 옥스팜 활동에도 참여하는 등 지식인으로서 다양한 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다. 한때 나이로비와 방콕, 벨파스트 등에서 살았으나 현재는 뉴욕과 런던을 오가며 살고 있다.
학력
- 컬럼비아 대학교 대학원 석사
- 컬럼비아 대학교 버나드 대학 학사
수상
- 2005오렌지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