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프 다이어Geoff Dyer
국외인물문학가현대문학가영미작가
인물소개
'문학'에서 '재즈'에 이르기까지 장르를 막론하고 다양한 주제들을 아우르는 논픽션 저술의 대가 제프 다이어는 권위와 인기의 세례자이다. 유럽의 언론은 그를 "국가적인 보배", "영국 문학의 르네상스인"으로 손꼽는다. '그러나 아름다운(But Beautiful)'로 1992년 서머셋 몸 상(Somerset Maugham Prize)을, '요가를 하기 싫어하는 사람들을 위한 요가(Yoga For People Who Can't Be Bothered To Do It)'로 2004년 W. H. 스미스 가장 훌륭한 여행서 상(W. H. Smith Best Travel Book Award)을 수상했다. '솜므의 실종 용사, 순수한 분노를 넘어서(The Missing of the Somme, Out of Sheer Rage)'는 미국 비평가협회상 최종 후보작에 올랐다. 이뿐이 아니다. 그는 지난 2003년 래넌(Lannan) 문학 기금을 수혜 받았으며, 2005년에는 영국왕립문학협회 회원으로 뽑혔고, 2006년에는 미국 문학예술 아카데미가 수여하는 E. M. 포스터 상을 받았다. 대중들이 좋아하는 인기 작가로도 유명하다. '파리 트랜스(Paris Trance)', '탐색(The Search)', '기억의 색(The Colour of Memory)', 그리고 '베니스의 제프, 바라나시에서 죽다(Jeff in Venice, Death in Varanasi)' 등을 집필했으며, 'GQ' 선정 2009년 올해의 작가로 뽑힌 바 있다. 특히 '베니스의 제프, 바라나시에서 죽다'는 같은 해 '타임' 선정 10대 소설에 뽑혔으며, 코미디 문학상인 볼린저 에브리맨 우드하우스 상의 영예를 차지하였다.
수상
- 1992서머셋 몸 상 ('그러나 아름다운')
- 2004W. H. 스미스 가장 훌륭한 여행서 상 ('요가를 하기 싫어하는 사람들을 위한 요가'))
- 2006E. M. 포스터 상
- 2009'GQ' 선정 올해의 작가
- 2009'타임' 선정 10대 소설 ('베니스의 제프, 바라나시에서 죽다')
- 볼린저 에브리맨 우드하우스 상
경력
- 2005영국왕립문학협회 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