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퍼 마이클 헥트Jennifer Michael Hecht
역사학자
인물소개
제니퍼 마이클 헥트는 미국의 역사가이자 철학자, 시인 겸 논픽션 작가이다. 1965년 뉴욕에서 태어났다. 애들피 대학교에서 역사학을 전공하고 컬럼비아 대학교에서 과학사와 유럽문화사를 연구해 박사 학위를 받았다. 프랑스의 캉 대학교, 앙제 대학교에서도 수학했다. '뉴욕 타임스', '워싱턴 포스트', '보스턴 글로브', '뉴요커' 등에 시, 산문, 서평을 실어왔고 매니스 대학, 나소커뮤니티 대학, 뉴욕 대학교에서 강사 및 교수를 역임했다. 현재 뉴욕의 뉴스쿨 대학교 대학원 교수로 시와 철학을 가르치고 있다. 컬럼비아 대학교에서도 강의하고 있으며 뉴욕인문과학연구소(NYIH) 회원이자 종교자유재단(FFRF) 명예이사이다. 처녀시집 '다음 고대 세계(The Next Ancient World)'(2001)는 비영리 문예출판사 투펠로 프레스로부터 심사위원상을, 미국시협회로부터 노마 파버 퍼스트 북 상을 수상했다. 두 번째 시집 '농담(Funny)'(2005)은 위스콘신 대학교 출판부로부터 펠릭스 폴라크 상을 수상했다. 2003년에는 역사와 철학에 관한 책 '의심(Doubt)'(한국어판 '의심의 역사')과 '영혼의 종말(The End of the Soul)'을 펴냈는데, '의심'은 베스트셀러이자 대표작이 됐고 '영혼의 종말'은 파이베타카파협회로부터 랠프 월도 에머슨 상을 수상했다. 남편, 두 자녀와 함께 뉴욕 브루클린에서 행복하게 살고 있다.
0건
등록된 상품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