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맥스 배리Max Barry
현대소설가
수상웨스턴 오스트레일리안 프리미어스 북 프라이즈 디지털 내러티브 부문
데뷔1999년 첫 장편소설 '시럽(Syrup)'
인물소개
1973년 호주에서 태어난 맥스 배리는 어렸을 적 기계 장치의 부품들을 분해하곤 했다. 휴렛패커드의 마케터로 일하면서 첫 장편소설 '시럽(Syrup)'을 집필해 1999년 출간했고 할리우드에서 영화화되어 개봉 예정이다. 그 외의 소설로는 '제니퍼 정부(Jennifer Government)'와 '회사(Company)'가 있으며, 소설 집필 활동 외에 NationStates(네이션스테이츠)라는 온라인 시뮬레이션 게임을 만들기도 했다. 그는 홈페이지를 통해 자신이 쓴 소설에 대한 정보를 전하는 한편, 글쓰기, 마케팅, 정치 등 다양한 주제로 블로그를 쓰고 있다. 현재 호주 멜버른에서 아내와 두 딸과 함께 살며 다음 작품을 집필 중이다. 그는 네 번째 소설인 '머신맨'을 집필하면서 2009년부터 소설의 일부분을 자신의 홈페이지에 하루 약 한 페이지씩 27주 동안 연재하며 독자들과 소통했고, 독자들이 보낸 아이디어와 의견들을 반영하였다. 그 후 퇴고에 퇴고를 거쳐 2011년 출간된 책은 웨스턴 오스트레일리안 프리미어스 북 프라이즈 '디지털 내러티브' 부문을 수상했고, 전 세계 10여 개국에 판권이 팔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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