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야마 준코Junko Oyama
일본작가
수상제3회 TBS·고단샤 드라마 원작 대상
인물소개
1961년 도쿄 출생. 와세다 대학교 언어학부 국어국문학과 졸업. 10년간 전업주부 생활을 하다 43세 때 시나리오 학교에 입학. 여러 상을 수상하지만 '무명이라서 일을 줄 수 없다'는 말을 듣고 영상화에 필요한 원작을 쓰기로 결심, 소설 집필에 몰두한다. 1년 동안 열 편의 작품을 쓰는 노력 끝에 '고양이 변호사'로 제3회 TBS·고단샤 드라마 원작 대상 수상을 수상한다. 현재 드라마 시나리오와 소설을 쓰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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