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야 유타카Yutaka Maya
일본작가
현대문학가
현대문학가
수상2011년 제11회 본격미스터리대상
데뷔1991년 '날개 달린 어둠-메르카토르 아유 최후의 사건'으로 등단
인물소개
1969년 일본 미에 현에서 태어나 교토 대학 공학부를 졸업했다. 재학 중에 신본격 미스터리의 산실 '추리소설연구회'에서 활동했다. 시마다 소지, 아야츠지 유키토, 노리즈키 린타로의 추천을 받아 1991년 '날개 달린 어둠-메르카토르 아유 최후의 사건'으로 등단했으며 신본격 미스터리 2세대 기수로서 주목을 받고 있다. 주요 작품으로 '귀족탐정', '여름과 겨울의 소나타', '까마귀', '반딧불이', '메르카토르는 이렇게 말했다', '메르카토르와 미나기를 위한 살인' 등이 있다. 세간의 평가와는 달리 오랫동안 무관의 처지에 머물러 있었으나 '애꾸눈 소녀'로 2011년 제64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과 제11회 본격미스터리대상을 동시에 받아 건재함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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