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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리 바르뷔스Henri Barbusse

프랑스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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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소개

프랑스 소설가. 상징파 말기의 시인. 처음에는 언론인이었다가 작가로 전향했다. 인간의 본능과 하층민의 비참함을 묘사한 소설 《지옥》으로 처음 주목을 받았다. 이후 병든 몸을 이끌고 제1차 세계대전에 참전, 종군 체험을 바탕으로 쓴 실화 소설 《포화(砲火, Le Feu)》로 명성을 얻었다. 이 작품은 프랑스 최고 권위의 문학상인 공쿠르상을 수상하며 전쟁의 폭력성을 일깨운 걸작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광명》 《연쇄》 《예수》 《졸라》 외 다수의 작품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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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리 바르뷔스 | 프랑스작가 - 교보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