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스페링
국외인물오른쪽 화살표 아이콘그림책작가오른쪽 화살표 아이콘그림책작가
영국 런던에서 디자인과 미술 공부를 했다. 모리스 샌닥의 그림책을 좋아하며 작가의 작품 중 [그린]은 모리스 샌닥에 대한 기사를 읽은 뒤 영감을 받아 썼다. 지금은 아들 올리버와 함께 브리스톨에 살고 있으며 꾸준히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주요 작품으로 [해바라기 칼], [내 생일은 몇 밤 남았어요?]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