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솔Isol
그림책작가
수상2013년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기념상(ALMA)
인물소개
본명은 마리솔 미센타(Marisol Misenta)다. 아르헨티나에서 태어났다.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고 자신의 책을 디자인하기도 한다. 그리고 또 시를 쓰며, 연재만화를 그리고, 노래를 직접 만들어 부르기도 한다. 그림책 작가로서 그녀는 브라띠슬라바 비엔날레에서 황금사과상을 받으며 화려하게 등장했다. “오리는 쓸모가 아주 많아(Tener un patito es util)”의 디자인과 착상으로 미국 그래픽 예술협회(American Institute of Graphic Arts)와 멕시코 디자인위원회(Consejo de Disenadores de Mexico) 상을 받았다. 그녀는 최고의 그림책 작가에게 수여하는 한스 크리스챤 안데르센 상에 두 번이나 최종 후보가 되었으며, 2013년 스웨덴 예술위원회가 주는, 아동문학계에 가장 큰 상인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기념상(ALMA)을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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