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콧 롭델Scott Lobdell
만화가
인물소개
1990년대 마블 관련 타이틀의 각본을 쓰며 왕성한 활동을 벌였다. 당시 쓴 작품으로 〈언캐니 엑스맨〉, 그리고 크리스 배첼로와 함께한 〈제너레이션 X〉 등이 있으며, 그 외에도 〈판타스틱 포〉, 〈알파 플라이트〉, 〈어드벤처스 오브 사이클롭스 앤드 피닉스〉 등 마블의 주요 작품에서 실력을 뽐냈다. 2011년 DC에서 뉴52 대규모 리런치를 단행했을 때 롭델은 레드 후드 및 틴 타이탄즈 관련 타이틀을 맡아 각본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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