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리나이 타리사Tarisa Warinai
자기가 쓸 수 있는 것을 쓸 수 있다. 그 행복을 조금이나마 깨달아가는 와리나이 타리사다. 3권에는 ‘저다움’이 드러나기를 기원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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