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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리 세인트존 맨델Emily St. John Mandel

영미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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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프랑스 추리비평가협회상

인물소개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의 작은 섬에서 태어났다. 홈스쿨링을 거쳐 토론토댄스시어터에서 무용수의 길을 걷던 중 춤이 아니라 글쓰기에서 더 큰 기쁨을 느끼게 되어 학교를 그만두고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데뷔작 『몬트리올에서의 마지막 밤』(2009)에 이어 프랑스 추리비평가협회상을 받은 두 번째 작품 『싱어스 건』(2010)과 세 번째 작품 『롤라 콰르텟』(2012)까지 호평을 받으며 작가로서 자리를 잡아가던 맨델은 2014년 문명의 종말 이후를 독특한 시각으로 다룬 네 번째 소설 『스테이션 일레븐』을 발표한다. 출간 전부터 크노프 출판사에서 계약금으로 6억 원에 이르는 거금을 내놓은 것으로 화제가 되었던 이 소설은 나오자마자 북미 대륙 전체에서 베스트셀러가 되고 전미도서상을 비롯한 유수의 문학상 후보에 오른 것은 물론, 《타임》, 《가디언》 등 21개에 이르는 매체의 2014년, 2015년 최고의 책으로 선정되었다. 이제 영미 독자들이 가장 주목하는 젊은 작가가 된 맨델은 가족과 고양이와 뉴욕에 살면서 세상을 놀라게 할 다음 소설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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