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와무라 겐키Genki Kawamura
일본작가
수상2011년 후지모토상
인물소개
1979년생, 조치대학 신문학과를 졸업하고 도호(東?)영화사에 입사하여 2005년 26세의 나이에 영화 <전차남>을 기획 프로듀싱했다. 이 영화는 흥행 수입 37억 엔의 어마어마한 성공을 기록하며 ‘전차남 현상’이라고 일컬어질 만큼 사회적으로 큰 주목을 받았다. 이후 [디트로이트 메탈 시티] [고백] [악인]의 영화로 흥행은 물론 국내외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고, [모테키] [늑대아이 아메와 유키] [기생수] 등 최고의 화제작을 줄줄이 기획 제작했다. 2010년에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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