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클 부스Michael Booth
정치사회칼럼니스트/저널리스트
인물소개
영국의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저널리스트로 출판, 방송, 강연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다. 『가디언』, 『타임스』, 『인디펜던트』, 『콩데 나스트 트래블러』 등 전 세계 여러 매체에서 여행, 음식 그리고 프랑스·일본·북유럽 지역에 관한 글을 썼다. 잡지 『모노클』과 「모노클 24 라디오」에서 통신원으로 활동하며 정기적으로 북유럽 지역에 대한 강연 여행을 떠나기도 한다. 지은 책으로 2016년 영국 여행작가협회의 올해의 책으로 선정돼 세계 여러 나라에 번역 출간된 『거의 완벽에 가까운 사람들』을 비롯해, 일본에서만 15만 부 이상의 판매를 기록하며 NHK 애니메이션으로도 방송된 『오로지 일본의 맛』이 있다. 그 외에도 『먹고 기도하고 먹어라』, 『사크레 코르동 블뢰』, 『차라리 떠나도 좋다』, 『쌀의 의미』 등을 펴냈다. 저서는 브리티시 트래블 프레스, 영국 음식작가협회 등 여행, 음식 문화 분야에서 여러 상을 수상했다. 지금은 한중일 국수 문화를 비교 탐험하는 책을 집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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