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쟝쉰
중국작가문학평론가
인물소개
유명한 시인이자, 소설가, 화가, 문학평론가이자 풍류가로 알려졌으며, 타이완에서 ‘미학의 대가’, ‘타이완 문학의 정신적 지주’ 혹은 ‘계몽자’라고 평가받고 있다. 문학, 예술, 미학을 하나로 꿰고 있는 대가일 뿐 아니라 타이완의 정신적인 지주이자 리더이다. 타이페이 시 문화부 장관직을 거절하고 친구인 룽잉타이(龍應台)를 추천하였으며, 작가인 장샤오펑(張曉風)은 그를 ‘마치 살아있는 신선과 같은 인물’에 비유하였다. 월간 ≪라이온(Lion)≫미술 잡지 편집장, 둥하이(東海) 대학 미술학과 학과장을 역임했고, 현재 ≪롄허(聯合)≫문학 사장으로 재직 중이다. 저서는 예술 평론집으로 『아름다움에 대한 사유』, 『쉬페이훙(徐飛鴻)』, 『치바이스(齊白石)』, 『미켈란젤로 분석』, 『하늘과 땅에 있는 아름다움』, 『미(美)에 대학 각성』 등이 있으며, 에세이로는 『섬의 독백』, 『감탄 예찬』, 『도량과 산』 등, 시집으로는 『소년중국』, 『어머니』, 『다정다감하게 웃다』, 『축복』, 『눈 앞에는 바로 그림과 같은 강산』, 『구 만리 같은 앞길』 등이 있다. 소설로는 『새로운 전설』, 『감정 조절이 안 되다』, 『Ly’s M에게 쓰다』, 『왜냐하면 고독하기 때문에』, 『비밀휴가』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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