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나이 마키
일본작가
인물소개
1974년 지바현 출생으로 글을 쓰고 그림 그리는 사람이다. 세계의 조각을 그러모아 사랑하며 축복하며 만끽하는 ‘소용돌이당’ 대표이다. 임무는 세상의 다양성을 맘껏 즐기는 것이며, 부하는 고양이 두 마리다. 1년 동안 사람의 이야기를 듣는 일이 약 1백 회로, 귀 청소 약 2백 회, 술 마시기 약 3백 회나 된다. 지은 책으로는 『세상은 끄덕끄덕으로 가득차 있다』, 『일하는 동물과 함께』, 『파리의 멋진 아저씨』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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