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존 버거맨Jon Burgerman
일러스트레이터
인물소개
영국에서 태어나 뉴욕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낙서 예술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다. 박물관이나 미술관, 건축물, 의류, 대한민국 서울의 지하철 역사에 이르기까지 세계 곳곳에서 그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버거맨은 유머와 다채로운 시각효과를 가미한 대중문화를 작품 속에 녹이는 예술가로 유명하다. 실수도 과정의 일부로 보고 새롭게 바꾸거나 신선한 방식으로 활용한다. 그는 단순하면서도 창의적인 활동을 통해 예술이 사람들의 세상과 그 주변까지 바꿀 수 있다고 믿는다. 그림(doodle)을 그리지 않을 때는 누들(noodles), 푸들(poodles), 애플 스트루들(apple strudels, 사과 파이)을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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