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 칸스타 욘센Mari Kanstad Johnsen
그림책작가
수상2017년 라가치상
인물소개
1981년에 노르웨이 베르겐에서 태어나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노르웨이 오슬로국립예술대학에서 시각 디자인을 공부하고, 스웨덴 콘스트팍예술공예디자인대학에서 시각 커뮤니케이션 석사 학위를 받았다. 직관적이고 풍부한 상상력으로 자유롭게 그래픽 아트의 경계를 넘나들며 현대 미술의 새로운 개념을 선보이고 있다. 많은 작품이 ‘노르웨이 올해의 가장 아름다운 그림책’에 선정되었으며, 《안녕》은 라가치상(2017)과 IBBY HONER LIST(2018)에 올랐다. 우리나라에 소개된 작품으로는 《터널》, 《안녕》, 《비발디》, 《꿈꾸는 포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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