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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덤 투즈

애덤 투즈Adam Tooze

국외인물오른쪽 화살표 아이콘사회학자오른쪽 화살표 아이콘사회학자

출생1967년

출생지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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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소개

코로나19 사태 이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호출되는 인물이다.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를 분석한 역작 『붕괴(Crashed)』로 ‘세계의 사상가’라는 호칭을 얻었으며, 국내 정계와 금융계 유력 인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투즈는 세계사의 좌표가 되는 위기의 순간들에 주목하여 인류가 나아갈 해법을 제시하는 대작들을 집필해 오고 있다. 글로벌 위기들은 단일한 관점으로 설명되지 않으며 정치와 경제, 행위자와 구조가 부단히 얽혀 있다. 그 난맥상을 파고드는 새로운 분석과 대담한 통찰에 세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대격변(The Deluge)』은 제1차 세계대전에서 대공황에 이르는 세계 질서의 재편 과정을 다룬 투즈의 또 다른 역작이다. 제국의 몰락과 혁명의 연쇄로 균형을 잃어가던 세계는 새로운 의존성을 띠었고 세계 유일의 패권국으로 부상하는 미국 사이에서 뒤얽힌다. 이러한 배경에서 투즈는 대공황을 역사상 최악의 재앙으로 만든, 집단적 디플레이션을 야기한 ‘황금 족쇄’ 즉 금본위제를 다시 평가한다. 《파이낸셜 타임스》 올해의 책, 《뉴스테이츠먼》 올해의 책, 《LA 타임스》 북프라이즈 수상작이다. 투즈는 1967년 런던에서 태어나 영국과 독일의 하이델베르크에서 성장했다. 케임브리지 대학교 킹스칼리지와 런던정경대학에서 경제학과 경제사로 학위를 받았다. 케임브리지 대학교와 예일 대학교를 거쳐 지금은 컬럼비아 대학교의 역사학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울프슨상과 롱맨히스토리투데이상 수상작인 『파괴의 응보(Wages of Destruction)』를 지었으며 글로벌 위기 4부작인 『셧다운(Shutdown)』과 『탄소(Carbon)』를 집필 중이다.


학력

  • 런던정경대학 경제사 학사
  • 케임브리지 대학교 킹스칼리지 경제학 학사

수상

  • 《LA 타임스》 북프라이즈 수상 <대격변>
  • 《파이낸셜 타임스》 올해의 책
  • 《뉴스테이츠먼》 올해의 책
  • 울프슨상 <파괴의 응보>
  • 롱맨히스토리투데이상 <파괴의 응보>

경력

  • 케임브리지 대학교
  • 예일 대학교
  • 컬럼비아 대학교 역사학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