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르술라 누버Ursula Nuber
심리학자/상담학자
인물소개
독일 최고의 심리학자이자 다수의 저작으로 30만 부의 판매고를 올린 베스트셀러 작가. 뮌헨대학교에서 심리학을 전공했고, 독일의 저명 심리학잡지 『현대심리학』의 편집장을 오래 맡았다. 독일 공영방송인 ZDF를 비롯한 텔레비전 프로그램에 출연해 삶이 버거운 사람들의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 그들을 위한 조언을 건넸다. 저서로 『나는 내가 제일 어렵다』, 『심리학이 어린 시절을 말하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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