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세노폰
철학자
인물소개
그리스의 군인이자 역사가로 앗티카 산문의 거장으로 평가받고 있다. 훌륭한 가문 출신으로 일찍이 소크라테스의 문하생이 되었다. B.C 401년 그는 스승의 권유도 뿌리치고 페르시아 왕의 동생인 퀴로스 휘하에 들어가 바빌론 원정에 참가했는데, 귀환 후 원정 기간 동안 겪었던 일을 산문 형식으로 쓴 ≪아나바시스≫라는 걸작 수기를 남겼다. 소크라테스가 떠난 후 그는 조국에서 추방되어 스킬루스에 정착하면서 저술에 전념했다. 주요 저서로는 ≪가정론≫, ≪그리스 역사≫, ≪아나바시스≫, ≪소크라테스 회상≫ 등이 있는데 ≪소크라테스 회상≫은 그가 스승인 소크라테스를 회상하여 쓴 작품으로 소크라테스에 관한 사실적 자료이며 그를 알기 위한 귀중한 문헌으로 평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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