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밥 우드워드Bob Woodward
언론인
수상퓰리처상
인물소개
미국의 언론인이다. 워싱턴포스트 신문 편집 국장으로, 칼 번스타인 기자와 함께 워터게이트 사건에서 탐사 보도를 한 것으로 유명하다. 1972년 당시 워싱턴포스트의 젊은 기자였던 그는 칼 번스타인과 팀을 이루었다. 두 사람은 워터게이트 사건에 대한 중요한 뉴스 보도의 대부분을 수행했다. 이들의 끈질긴 보도로 인해 결국 수많은 정부 조사가 이루어졌고 결국 닉슨 대통령이 사임했다. 우드워드는 워터 게이트에 대한 보도 이후에도 워싱턴 포스트에서 계속 일했다. 최근에는 트럼프 대통령을 다룬 3권의 책이 모두《뉴욕타임스》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공포(Fear)』(2018),『분노(Rage)』(2020), 그리고 로버트 코스타와 공저한『위기(Peril)』(2021). 또한 트럼프와 진행한 20회의 인터뷰를 담은 오디오북도 출간했다. 그는 22권의 베스트셀러를 저술했으며, 그중 15권이《뉴욕타임스》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했다. 닉슨부터 바이든까지 모든 대통령을 취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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