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델 타리엘Adele Tariel
그림책작가
수상2016년 미셸 투르니에 수상
데뷔2010년
인물소개
프랑스 알제와 렌에서 커뮤니케이션학 석사를 마치고 릴 언론대학(ESJ Lille)에서 공부했다. 지역 신문사에서 일하다가 플레이백 언론사에서 일했다. 2010년부터 지구에 대한 인식을 환기시키고자 어린이책을 쓰기 시작했으며, 남녀평등, 소비 지상주의, 환경 보호 등 사회 문제를 다루고 있다. 2016년 『나의 할아버지 미루나무(Mon papi peuplier)』가 미셸 투르니에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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