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시와키 순지
의사/의료인
인물소개
50대의 정신과 의사. 하타이 클리닉 원장. 히로사키 대학 의학부를 졸업한 뒤 국립국제의료센터 정신과, 국립치치부학원 의무과의장, 국립정신신경센터 정신보건연구소 연구원 등을 거쳐 2007년 다이세키 기념병원, 2008년 카이토우 병원에서 일하다가 2009년 도쿄에 하타이 클리닉을 열었다. 2006년부터 ‘내가 걸어가는 길’, ‘아빠의 눈물로 아이는 자란다’, ‘사라진 이틀’, ‘파트너’, ‘프리터, 집을 사다’, ‘아타루ATARU’ 등의 텔레비전 드라마 의료 자문을 맡아 왔다. 일본 정신신경학회가 인정하는 전문의로서 독일의 비아드리나 유럽대학교 비상근 강사이기도 하다. 혈관계 환자들의 혈액순환을 개선하고 동맥경화를 치료하는 ‘킬레이션 치료법’ 인정의사이며, 초고농도 비타민C 정맥주사 요법 인정의사이기도 하다. 부모님의 항암 치료 과정을 보면서 서양의학의 한계를 느끼던 중에 중국의 한방의학, 고대 인도의 전통의학인 아유르베다 등 일상생활을 건강하게 누리기 위한 지혜와 방법들을 다방면에 걸쳐 배웠다. 그 과정에서 배우게 된 ‘당 끊기’는 인생에 엄청난 변화를 가져왔다. 정신과 의사로서 처음엔 암, 당뇨병과 우울증의 관계를 알아보기 위해서 ‘당 끊기’ 체험을 시작했지만 지금은, 작아서 못 입고 장롱 속에 처박아두었던 예전 옷을 꺼내입는 기쁨, 나이가 들어도 질병에 고통받지 않고 약을 먹지 않아도 활기차게 일하면서 삶을 즐길 수 있는 기쁨을 여러 사람들과 함께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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