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orges Didi-HubermanGEORGES DIDI-HUBERMAN
철학자미술학자/미술사학자
수상2022년 메디시스상
인물소개
프랑스의 철학자이자 미술사학자로서 철학, 정신분석학, 인류학, 미술사, 사진, 영화, 무용 등 다양한 학제를 가로지르며 이미지-몽타주의 사유 이론을 전개하는 작업을 해왔다. 파리 사회과학고등연구원에서 강의하고 있다. 1982년 살페트리에르 정신병원에서 촬영된 히스테리 환자들의 임상 사진을 연구한 『히스테리의 발명』(1982)을 필두로 60권이 넘는 책을 펴냈다. 주요 저작으로 『프라 안젤리코: 비유사성과 형상화』(1990), 『이미지 앞에서』(1990), 『우리가 보는 것, 우리를 응시하는 것』(1992), 『시간 앞에서』(2000), 『잔존하는 이미지』(2002), 『반딧불의 잔존』(2009), 『민중들의 이미지: 노출된 민중들, 형상화하는 민중들』(2012), 『대벌레: 출현에 관한 에세이』(2013), 『가스 냄새를 감지하다』(2014) 등이 있다. 파리 퐁피두센터에서 <자국>(1997), 마드리드 레이나 소피아 미술관에서 <아틀라스>(2010), 파리 국립미술관 죄드폼에서 <봉기>(2016~17) 등의 전시를 기획했다. 2006년 훔볼트상, 2015년 아도르노상, 2020년 아비 바르부르크상, 2021년 발터 벤야민상, 2022년 메디시스상 등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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