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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 용Ed Yong

국외인물오른쪽 화살표 아이콘과학자/공학자오른쪽 화살표 아이콘과학/공학칼럼니스트

데뷔년도2016년

데뷔내용《내 속엔 미생물이 너무도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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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소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과학 저널리스트이자 퓰리처상 수상 작가. 케임브리지대학교에서 자연과학(동물학)을 전공하고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에서 생화학 연구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자연계의 경이로움을 만끽할 수 있는 놀라운 연구 결과와 중요한 과학적 발견들을 발 빠르게 소개한 블로그(Not Exactly Rocket Science)로 단숨에 주목할 만한 과학 작가로 떠오른 에드 용은 “과학 저널리즘의 미래”(〈사이언티픽 아메리칸〉)라는 평가를 받으며, 2016년 미생물 세계를 탐사한 첫 책 《내 속엔 미생물이 너무도 많아》로 세계적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다. 그의 첫 책은 〈뉴욕타임스〉 〈가디언〉 등 여러 매체의 올해의 책에 선정되었고 빌 게이츠에게 “최고 수준의 과학 저널리즘”이라는 찬사를 받는 한편, 마크 저커버그가 침대 맡에 두고 읽는 책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인간의 오감 너머에 실재하는 동물의 감각을 다룬 그의 신작인 《이토록 굉장한 세계》 역시 출간 즉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올랐고, 20여 곳이 넘는 매체의 2022 올해의 책을 휩쓸었다. 에드 용은 이 책으로 2023 앤드류 카네기 메달을 수상하고 커커스상과 미국 도서 비평가협회상 최종 후보에 오르며 ‘대체 불가능한’ 과학 저널리스트임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그는 코로나19 팬데믹 시기를 지나면서 질병의 경과를 예측하고, 국가가 직면한 복잡한 문제를 종합한 〈디애틀랜틱〉의 보도를 통해 2021년 퓰리처상(해설 보도 부문)을 받았다.


학력

  •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 생화학 석사
  • 케임브리지대학교 자연과학(동물학) 석사

수상

  • 2021퓰리처상(해설 보도 부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