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잔 글래스펠Susan Glaspell
정치사회칼럼니스트/저널리스트
수상1930년 퓰리처상
인물소개
여자는 대학이 아닌 결혼을 선택하는 것이 당연했던 시절, 대학교에서 철학을 전공하였으며 남학생들을 제치고 학교 대표로 토론 대회에 나가 우승했다. 저널리스트로 활동했고 여성이라는 이유로 법의 보호를 받지 못한 피해자들의 사건을 보도하여 세상에 알렸다. 브로드웨이의 시초가 된 미국 최초의 극단 프로빈스타운 플레이어즈를 창단했고, 극작가 유진 오닐을 발굴한 사람이기도 하다. 『앨리슨의 집』으로 1930년 퓰리처상을 수상했으며, 수잔 글래스펠이 세상을 떠난 뒤 뉴욕 타임즈는 미국 사람들이 가장 많이 읽은 작가가 영원히 잠들었다고 부고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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