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먼 케티언
영미작가
수상에미상
인물소개
『뉴욕 타임스』의 베스트셀러였던 《더 시스템: 대학교 미식축구의 영광과 스캔들》의 작가이다. CBS의 특파원, 특히 ‘60미뉴츠’의 특파원을 오래 지냈으며, 에미상을 11차례나 수상한 바 있다. 10권의 책을 쓴 경력이 있으며 현재 코네티컷과 캘리포니아에 거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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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먼 케티언
『뉴욕 타임스』의 베스트셀러였던 《더 시스템: 대학교 미식축구의 영광과 스캔들》의 작가이다. CBS의 특파원, 특히 ‘60미뉴츠’의 특파원을 오래 지냈으며, 에미상을 11차례나 수상한 바 있다. 10권의 책을 쓴 경력이 있으며 현재 코네티컷과 캘리포니아에 거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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