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리아
일러스트레이터
인물소개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쓰고 그린 책으로 《파랑 오리》, 《초록 거북》, 《딩동》이 있고, 그린 책으로 《추추와 무엇이든 흉내 스피커》, 《눈썹 세는 날》, 《길어도 너무 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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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아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쓰고 그린 책으로 《파랑 오리》, 《초록 거북》, 《딩동》이 있고, 그린 책으로 《추추와 무엇이든 흉내 스피커》, 《눈썹 세는 날》, 《길어도 너무 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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