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마 비르케
그림책작가그래픽디자이너
인물소개
스웨덴의 어린이 책 작가이자 그래픽 디자이너다. 스웨덴 어린이 도서 아카데미의 회원으로, 그림책 창작과 시각 예술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여러 작가들과 협업하여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 내는 것을 특히 좋아한다. 쓴 책으로《바다 건너편의 노래》, 《낮이 오면, 밤이 와요》, 《열 송이 작은 꽃》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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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마 비르케
스웨덴의 어린이 책 작가이자 그래픽 디자이너다. 스웨덴 어린이 도서 아카데미의 회원으로, 그림책 창작과 시각 예술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여러 작가들과 협업하여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 내는 것을 특히 좋아한다. 쓴 책으로《바다 건너편의 노래》, 《낮이 오면, 밤이 와요》, 《열 송이 작은 꽃》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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