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cia Serrano
국외인물그림책작가그림책작가
출생1983년
출생지스페인
인물소개
1983년 마드리드 태생으로 어릴 때부터 어른이 되면 ‘이야기꾼’이 되겠다고 생각했다. 어려서부터 작가가 되겠다는꿈을 키우다가 결국 그림을 그리면서 이야기를 쓰는 작가가 되었다. 대학에서 미술을 전공하고 바르셀로나로 터전을 옮겨 유명한 삽화가들의 그림을 공부한 후 마침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초기 작품들 가운데 『깜빡하고 수도꼭지 안 잠근 날』로 2008년에 ‘프린세사 데 에볼리상(Premio Princesa de Eboli)’을, 『왜 이렇게 느려 터졌니?』로 2009년에 ‘아 라 오릴야 델 비엔또상(Premio A la Orilla del Viento)’을, 『카를로타의 목욕』으로 2016년에 ‘델 폰도 데 컬추라 에코노미카상(Premio del Fondo de Cultura Economica)’과‘펀다시온 쿠아뜨로가또스상(Premio Fundacion Cuatrogatos)'을 수상했다.
수상
- 2008프린세사 데 에볼리상(Premio Princesa de Eboli)
- 2009아 라 오릴야 델 비엔또상(Premio A la Orilla del Viento)
- 2016델 폰도 데 컬추라 에코노미카상(Premio del Fondo de Cultura Económica)
- 2016펀다시온 쿠아뜨로가또스상(Premio Fundación Cuatrogat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