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토 신
국외인물문학가아동동화작가
출생1962년
출생지일본
인물소개
1962년 니가타현에서 태어났다. 광고 제작과 프리랜서 카피라이터를 거쳐 그림책 작가가 되었다. 세 아이의 아빠로 육아와 집안일을 도맡아 하면서, 부모와 아이가 손바닥을 그림책 삼아 함께 놀 수 있는 ‘손바닥 그림책 놀 이’를 고안하여 널리 알리는 데 힘쓰고 있다. 지금은 오가키여자단기대학교 객원교수로 그림책 강의를 하고 있다. 《뿌지직 똥》으로 제1회 리브로 그림책 대상, 제20회 겐부치 그림책마을의 비바가라스상, 제3회 MOE 그림 책방 대상 등 여러 상을 수상했다. 우리나라에 소개된 그림책으로는 《뿌지직 똥》, 《빨강이 어때서》, 《뭐 어때!》, 《실수투성이 엄마 아빠지만 너를 사랑해》, 《진짜 판다 맞아?》 등이 있다.
수상
- 제1회 리브로 그림책 대상
- 제20회 겐부치 그림책마을의 비바가라스상
- 제3회 MOE 그림 책방 대상
경력
- 오가키여자단기대학교 객원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