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리 뫼니에
아동문학가
인물소개
여러 해 동안 사회 활동가로 일했다. 그 뒤 그림책 작가로 활동하면서 지금까지 70여 작품에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렸다. 도시에 살지만 바닷가 산책과 새 관찰,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요리하는 걸 좋아한다. 국내에 소개된 책으로는 「두더지와 들쥐」 시리즈, 『다르면 다 가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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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리 뫼니에
여러 해 동안 사회 활동가로 일했다. 그 뒤 그림책 작가로 활동하면서 지금까지 70여 작품에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렸다. 도시에 살지만 바닷가 산책과 새 관찰,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요리하는 걸 좋아한다. 국내에 소개된 책으로는 「두더지와 들쥐」 시리즈, 『다르면 다 가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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