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엘레오노라 가리가Eleonora Garriga
그림책작가
인물소개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대학교에서 시청각 디자인을, 스페인 마드리드콤플루텐세대학교 대학원에서 영상 제작을 공부했다. 지금은 아르헨티나에서 글을 쓰며 학생들을 가르친다. 두 아이 아나와 울리세스, 고양이와 함께 산다. 작품으로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곳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 등이 있고, 〈잠깐만 버튼〉은 2021년 쿠아트로가토스 재단에서 선정하는 100권의 좋은 어린이 책에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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